... 다음 주부터 날씨 기온 차가 뚝... 떨어진다고


특별한 목적 없이 걸었다.

도시의 밤은 늘 익숙하면서도 낯설다. 10월은 유난히 바람도 부드럽네...


어제, 오늘 밥을 좀 과하게 먹은듯 해서 소화도 시킬겸 ~ 요즘 이상하게 밥맛이 너무 좋다.
가을이라 그런가. 날씨가 선선해지니까 몸이 자꾸 뭔가를 찾는다.
찌개에 밥 한 숟갈, 쌈에 고기 올려서 한 입…
먹고 나면 배는 부른데 마음은 더 허기진다. 그래서 또 먹는다.

맛있게 먹었으면 살 안쪄. 자기 위안 확실히. ㅋㅋ

산책, 운동은 혼자서. 혼자 하는게 편하고 좋지 않나!! 그냥 내생각이...

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다. 예전엔 그렇게까지 느끼지 않았던것 같은데.. 새삼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.

음..피톤치드..조으다. 이거면, 되지 않나... 이번 주 나의 행복.
내 나름 열심히 살고 있으니깐 칭찬 해주고 싶다. 잘하고 있다. 좋아 보인다고. 우헤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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